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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들의 이야기,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| No | 제목 | 작성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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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5 | [문화] 가득 찬 컵에는 물을 따를 수 없습니다. 이제는 '비움'을 배울 때입니다. | 2025.12.23 |
| 64 | [사회] 65세 은퇴, '할 일 없는 시간'이 아니라 '진짜 내 시간'이 시작되었습니다 | 2025.12.23 |
| 63 | [종교] 목사님만 바라보다가는 큰일 납니다. 이제 '내 밥'은 내가 지어 먹어야 할 때입니다. | 2025.12.23 |
| 62 | [소셜테이블] '장소 없이 모이면 안 되나요?'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 | 2025.12.15 |
| 61 | [공유거실] '라면 하나만 사 들고 오세요, 같이 끓여 먹어요' | 2025.12.12 |
| 60 | [사회] '아빠가 힘들어서 학원을 끊어야겠어'라고 말할 용기 | 2025.12.12 |
| 59 | [사회] '서울대 갈래, 예쁘게 태어날래?'라는 질문 앞에서 작아지는 당신에게 | 2025.12.12 |
| 58 | [종교] 드라마 '폭삭 속았수다' 속 쌀독 이야기, 그리고 진짜 천국 | 2025.12.12 |
| 57 | [종교] 교회, '거룩한 말씀'보다 '따뜻한 서비스'가 먼저일 때 | 2025.12.11 |
| 56 | [소셜테이블] 팔이 하나 없는데도 '원래 그런가 보다' 하고 사셨나요? 당신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. | 2025.12.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