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
우리들의 이야기,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| No | 제목 | 작성일 |
|---|---|---|
| 5 | [공유거실] '라면 하나만 사 들고 오세요, 같이 끓여 먹어요' | 2025.12.12 |
| 4 | [소셜테이블] '장소 없이 모이면 안 되나요?'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 | 2025.12.15 |
| 3 | [종교] 목사님만 바라보다가는 큰일 납니다. 이제 '내 밥'은 내가 지어 먹어야 할 때입니다. | 2025.12.23 |
| 2 | [사회] 65세 은퇴, '할 일 없는 시간'이 아니라 '진짜 내 시간'이 시작되었습니다 | 2025.12.23 |
| 1 | [문화] 가득 찬 컵에는 물을 따를 수 없습니다. 이제는 '비움'을 배울 때입니다. | 2025.12.23 |